기억을 콘텐츠가 아니라 실험의 출발점으로 씁니다
오래전 Power BI 설명서를 한 챕터씩 공부했던 기억이 있습니다. 하지만 예전에 읽었다는 사실만으로 현재 기능을 정확히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. Power BI와 Microsoft Fabric은 계속 바뀌기 때문입니다.
그래서 이 사이트는 과거의 학습 노트를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. 현재 공식 문서를 다시 읽고, 같은 개념을 중소기업용 샘플 데이터에 적용하고,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합니다.
한 챕터를 한 편의 실전 기록으로 바꾸는 구조
- 공식 문서에서 이번에 확인할 질문을 하나만 고릅니다.
- 직접 만든 매출·거래처·제품 샘플 데이터로 재현합니다.
- 잘못 설계했을 때 나타나는 집계 오류도 함께 기록합니다.
- 중소기업이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조건과 적용하면 안 되는 조건을 구분합니다.
- 공식 문서 링크와 확인 날짜를 남겨 업데이트 가능성을 표시합니다.
공부 순서보다 데이터 흐름을 따릅니다
| 단계 | 확인할 질문 | 예정 결과물 |
|---|---|---|
| 연결 | 엑셀 원장을 어떻게 가져올까 | 원본 보존 규칙 |
| 변환 | 거래처명과 날짜를 어떻게 정리할까 | Power Query 단계표 |
| 모델 | 테이블 관계를 어떻게 나눌까 | 별표 스키마 비교 |
| 계산 | KPI를 어떤 기준으로 계산할까 | DAX 검증표 |
| 시각화 | 대표가 무엇을 먼저 봐야 할까 | 한 화면 경영보고서 |
| 운영 | 담당자가 바뀌어도 유지될까 | 새로고침·권한 체크리스트 |
이 시리즈가 지키는 선
공식 설명서의 문장과 그림을 복제하지 않습니다. 설명서는 출처이고, 직접 만든 데이터·실행 화면·측정 결과·판단이 본문이 됩니다.
성공 화면만 보여주지 않습니다. 중복 집계, 데이터 형식 오류, 새로고침 실패처럼 실제 운영에서 더 중요한 실패 조건을 함께 남기겠습니다.